안문혁 목사(마천세계로교회 창립목사, 영평교회 원로목사)

㊀ 서론

서론으로 약간의 배경을 알고 본문을 희망으로 연구함이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1]이사야서는 신구약 성경 중간에 있고, 53장은 복음 중의 복음이라고 생각합니다.

2]이사야 53장은 ‘고난받는 여호와의 종’에 대한 예언으로, 메시아가 인류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고난과 죽음을 통해 대속 사역을 이룰 것을 묘사한 복음의 핵심 장입니다. 핵심 내용은 메시아가 멸시받고, 도살장에 끌려가는 어린 양처럼 고난당하며, 우리의 죄악을 담당하여 대속주가 되어 주심으로

3]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의 신분으로 회복되어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살게 됨이니, 얼마나 감사하고 감격스러운 내용입니까.

㊁ 십자가 사건은 주님 출생 700년 전 삼위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1]삼위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일선에서 역사하신 분은 성자 예수님이시며, 섭리하심으로 성취하게 하신 것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만 존재를 감동으로 도와 성취하게 하신 것입니다.

2]이사야 선지자를 통하여 출생 700년 전 중요한 내용 일부를 미래의 프리즘(prism)으로 보여 주신 내용이 있습니다.

[1]미래의 변화의 상상과 발전, 역사의 발전과 축복과 구원의 변화를 미리 사인(Sign)으로 보여 주신 것입니다.

[2]이는 복음의 사상이며 주님에 대한 내용입니다. 탄생장은 7장, 생애장은 11장, 고난으로 대속하신 장(십자가)은 53장, 위로하심은 51장, 회복장은 60장에서 보여 줍니다. 주님의 내용이 대략 종합되어 있음이 있어 이사야서를 대선지서라 합니다.

이사야서에서는 상상력(prism)이 큽니다(정치적, 경제적, 운동적, 예술적, 교육적, 사회에 효과적입니다). 10년 후, 100년 후 선민 이스라엘이 복음으로 큰 역사를 담당할 것을 예상합니다. 삼성전자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㊂ 주님의 수난에 대한 내용의 구체성

사 53:5에서 네 가지 내용은 다면적인 내용으로 기록되었습니다.

[1]찔림 = 우리 허물(The Saves), 원죄를 해결하기 위함이 되며, 이를 아시고 초림하신 것입니다. (벧전 2:21)

[2]징계를 받아 평화를 누립니다(저주받음, 화평은 법적 개념입니다). 주님은 화평자가 되셨습니다. 십자가에서(신 21:23) 예수님께서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라고 외치시며 저주를 뒤집어쓰심으로 성도들이 하나님과 회복됩니다.

[3]상함으로 = 죄악을 담당하심입니다(요 5:24). 자범죄를 해결받습니다. 우리는 계속 용서를 받으면서 큰 구원에 이릅니다. 주님께서 자손심을 계속 받으시면서, 예수님은 시 22:7과 같이 벌레 취급을 받으셨습니다. 자범죄를 매일 회개하지 못하고 있는 가장 오랜 시간 많은 존재의 사람들로부터 조롱과 멸시와 어려움을 당하셨으니, 이 상처받음이 큰 것입니다. 주님의 대가는 가장 많이 받으신 것입니다.

[4]채찍에 맞아 나음을 받음 = 쓴 뿌리가 자리 잡지 못하게 하려 하심입니다. 회개를 위하여 채찍에 맞으셨습니다. 유대인은 39대를 맞으나, 주님은 매일매일 나를 위해 따끔, 따끔 반복해서 당하신 것이니, 내게 회개와 70번씩 7번이라도(마 18:22) 무제한적으로 순종으로 성화되게 하려 하심입니다.

㈣ 우리가 가야 할 길, 결단

1]거룩의 길은 성경 말씀이 생명의 길입니다. 믿음의 길은 진리를 따라가는 길이니, 주님은 길이 되시고 진리의 길이시며 생명이시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 하나님께로 올 자가 없다”고 하십니다(요 14:6).

2]각자인 내게 태워진 십자가의 길(마 16:24)을 끝까지 지고 가야 하겠습니다. 특별히 주일성수는 성도들이 아무리 어려워도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일에 도장 치시는 날이라 기억하고, 주님의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3]주일 지킴을 중심한 직업 선택입니다. 주일은 주님의 날이니, 나는 주인이 아닌 종업인입니다.

경남 거창고등학교 직업 선택 10계명(서울대학 많이 입학)
1.   월급이 적은 쪽을 택하라
2.   내가 원하는 곳이 아니라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을 택하라
3.   승진의 기회가 거의 없는 곳을 택하라
4.   모든 조건이 갖추어진 곳을 피하고 처음부터 시작해야 하는 황무지를 택하라
5.   앞이 보이지 않는 어두운 곳을 택하라
6.   사회적 존경을 받을 수 없는 곳을 택하라
7.   아무도 가려고 하지 않는 곳으로 가라
8.   부모나 가족이 반대하는 곳이면 틀림없다고 여기라
9.   왕관이 아니라 단두대가 기다리고 있는 곳으로 가라
10. 죽음의 길, 그러나 영광의 길을 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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